시간이 오래지나서 기억을 못하시는건지? 아니면 누구에서 귀동냥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실제의 사건을 많이 왜곡하고 있는 글이군요!
6편이었나? 7편이었나? "미팅은 교묘하게 웃고있었다?" 이런 표현은 글쓴이의 주관임을 밝혀야하지
않을가요? 비록 어둠사의 뒤편에 묻혀져 그 색이 바랬지만 본연의 색을 왜곡하는 것은 역사를
왜곡하는 식민사학자들과 다를것이 없고, 재미를 위해 쓰여진 글이라면 제목또한 수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약 1년 가까이 이어졌던 지루한 전장의 한복판에 서있었던 한 사람으로써 사실과 왜곡된 부분,
허위사실, 과장등으로 그 시절을 추억하며 회상하는 몇 몇 유저들에게 혐오감을 주지 않을까
생각하며 유감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