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 생명이 살아가면서. 아니 살아가기위해
먹을것을 살아왔고 현재 또한 그러하다.
동물은 살아남기위해 초식동물은 풀을 뜯어먹으며.
육식동물은 역시 살아가기위해 초식동물을 먹는다.
약육강식.
약한자는 먹이가 돼고
강한자는 식자가 됀다.
이것은 인간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일것이다.
사회를 나가다보면.
무엇인가 능력있고 빽이 있으며 돈이 있는 사람은
항상 없는자들의 노력을 착취하면서 살아간다.
이또한 약육강식이 아니한가.
물론 우리 어둠에도 없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너무 방대한 포괄의미가 있기에 필자는 각설하고.
우리 어둠유저에게 물어본다.
그대는.
먹힐자가 돼고 싶은가.
먹는자가 돼고 싶은가.
먹힐자는 현실에서 노력이라는 단어를 잊고 살것이다.
하지만 먹는자는
현실에서 노력과 노력이 더해져 결국엔 자기개발이 끝임없이 이루어져
먹는자가 될것이니.
그대는 무엇이 돼고 싶은가?
- 黑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