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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Toy]
300 2009.04.18. 17:54





아픔 없는 사랑은 사랑도 아니라고 믿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랑을 소유했다가 고스란히 잃어본 사람은 알꺼에요..

사랑은 분명 슬픔을 남기지만, 또한

그 슬픔을 정화시키는 힘도 배양한다는 것을.

그래서 사랑은 배반도, 상실도,

새로 자라난 사랑으로 극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