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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윙크 - 부끄
768 2009.04.18. 19:49

부끄 부끄 부끄 부끄 부끄러워요
부끄 부끄 부끄 부끄 부끄 허니 허니
부끄 부끄 부끄 부끄 부끄러워요
부끄 부끄 부끄 부끄 부끄러워

허니 허니 날 좋아허니
왜 자꾸 자꾸 느끼하게 바라보니
너무 뜨거워 앗 뜨거 녹아 내리잖아

허니 허니 날 사랑 허니
왜 자꾸 자꾸 원하는게 많아지니
살짝 겁이나 여자맘이 이런거잖아

겉으론 새침해 보여도 가슴은 두근 두근
쿨하게 보여도 사실은 수줍은 여자랍니다

그렇게 쳐다보면 부끄러워요
슬며시 손잡으면 부끄러워
갑자기 입맞추면 부끄러워요
더 많이 원하시면 부끄러워

부끄 부끄 부끄 부끄 부끄러워요
부끄 부끄 부끄 부끄 부끄 허니 허니
부끄 부끄 부끄 부끄 부끄러워요
부끄 부끄 부끄 부끄 부끄러워

허니 허니 날 좋아허니
왜 자꾸 자꾸 느끼하게 바라보니
너무 뜨거워 앗 뜨거 녹아 내리잖아

허니 허니 날 사랑 허니
왜 자꾸 자꾸 원하는게 많아지니
살짝 겁이나 여자맘이 이런거잖아

겉으론 새침해 보여도 가슴은 두근 두근
쿨하게 보여도 사실은 수줍은 여자랍니다

그렇게 쳐다보면 부끄러워요
슬며시 손잡으면 부끄러워
갑자기 입맞추면 부끄러워요
더 많이 원하시면 부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