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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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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2009.04.18. 21:41

죽마고우와 술약속을 하러 전화를 하던중..

내 케릭이 자꾸 야배에 죽어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분명히 케릭터 비번을 공유할 때 야배 가지말라고..

쓸 용도로만 쓰라고 말해두었다.

그런데 누구냐..?

때려쳐라.. 그냥 복귀할 맘이 들때까지는 잠수케릭으로 냅두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