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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방학뿐인삶에 헛바람좀빼
452 2009.04.19. 19:53

라는 노래가사가 와닿네요

예전엔 아무생각없이 들렸지만

딱 지금 제 처지네요

아무생각없이 멍청하게 미루어왔었는데

이젠 바꾸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