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부 케릭 정리하고 뜨는 추세구나 ..
시험 끝나고 복귀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것도 물건너 갔고 ...
하긴머.. 게임이나 하고 시간보낼 시기는 아니니까 ..
안타깝다 .. 지폰입고 가죽방패 끼고 신발 차고 늑대 잡으로 갔던 기억도 나고
체인메이스줍고 동네방네 뛰어다녔던것도 자맨 잡으려 그룹을 모아 포테숲 정상 까지 간것도
다 추억일 뿐이다 ... 단지 한때 나에게 즐거움을 줬던 좋은 친구이다 ..
그 친구가 이제는 나에게서 떠나려하니 .. 그게 단지 안타까울 뿐이다 ..
이제 게임 보다는 현실로 나가 성공해보자 ...
- 이제 더는 게임을 하지 않는 한 꼬맹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