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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이제는 볼수 없는것들..
792 2009.04.22. 05:38

누군가의 시체를 밟고서 온기가 사라지기만을 기다리는 먹자들.

우드랜드 사냥터에 동전을 깔아두고 자신들의 방임을 알리던 지존을 앞둔 4써클의 팀.

광산을 정복하기위에 리더직자와 힐직자를 선별하는 지존들.

밀레스 공성전 왕좌에서 쿠로토를 마구 누르며 제접하던 어떤 승급전사.

죽음의마을 3젠긴방에서 몹을 몰다가 소루마에 걸려 진땀빼는 어떤 무도가.

연습장에서 밀기로 메크로를 방해하는 도적.

하지만 아주 예전부터 볼수없었던것.

바로 운영자의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