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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우리 흥겨우리..어르신...
526 2009.04.24. 00:40



음식할주몰라서 막 혼자 물어보다 아무도 대답이 없음에 혼자 노하시고..

그렇게 늙은나이에 생색 내시다 혼자 지쳐... 찌그려져 계시네...

노망이 들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