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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반갑지?
428 2009.04.24. 02:37






흩어지는 꽃잎속에 당신을 발견하며

흥겨운 노랫자락이 나의 붉디 붉은 입술 곁에서

머무니. 아니 흥겨우리까.








- 반가운 어둠아.

이제 나도 조용히 현실속으로 사라질때가 돼어가는건가?






조용히.. 흩어지는 바람을 잡고자 손을 내밀어본다한들.

어찌 잡히겠느냐.. 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