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어느날..
오늘도 난 어김없이 학원에서 수업을 받고있었다.
쉬는시간마다 애들과 즐겁게 수다를떨며 놀고잇었는데,
어느 한 여자가 보였다.
난생 처음보는얼굴 난 .... 한눈에반해버렸다...
친구들한테 나의 속마음을 말하고 친구들이 그여자를 소개시켜주었다.
난 그여자와 문자도 주고받고 하면서 어느순간 그 여자한테 빠져버렸다..
난 고백을하였고... 사귀게되었다.
내가그렇게 여자를 좋아해본적은 난생 처음이였던거같았다.
그여자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꺼같은마음 ...등등
그러던 2008년 12월
난 그여자와 이별을하였다...(사정이있어서) 그여자는 이별을한지얼마나됫다고..
일주일쯤넘었나... 따른남자를만나게되었다..
그여자는 공부도 잘했고 이쁘고 귀엽고 내가봤을땐 완벽했다.
그남자를 만나게 된후 주말마다 술을먹고 등등..
난속으로 마음이 찢어질것만같은 느낌이였다..
소중한사람을 잊어버린이느낌..
난이때 다짐을하였다. 누구 여자든지 만나던간에 잘해주자고..
몇일전일이다.
난 소중한사람을 또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건2편에서써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