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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아름다운 재회는 영화속에나 있는 법
517 2009.04.25. 02:02


떠난이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건 한 순간 스스로의 낭만으로 느껴질지 모르나

부질없는 유희에 지나지 않는다.

추억은 가슴속에 묻어둔채 오늘처럼 비내리는밤 한잔 술에 취해 꺼내보며,

그때를 회상하며 미소지을수있는게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