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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381 2009.04.26. 02:51




세월이 지나고.

사람도 변하고. 어둠도 변하고. 모든게 변해도.


함께함을 즐기는 자는 안변할진데..


길드라는것이 어느덧 자신만의 이득을 취득하는곳으로 생각하는자들이 늘어나니.


어느덧 길드이름이 가져다주는 자부심은 어느덧 망각한채

더이상의 영광을 바라보지 아니함이 늘어나네.







그 무엇도 세월이 바꿀순 없지만.

오늘이 사는 나는 내일을 사는 나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