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sun]
311 2009.04.28. 20:00








7년이넘는 시간동안 장롱 한구석속에 숨도쉬지않고 있던

재즈화를 다시 꺼냈다.

그저 음악과 움직임이 좋아 시작했던 취미였지만..



이제 다시 그녀석과 호흡을 해볼까..

잘할 수 있을런진 모르겠지만 말이지..흐흐흐..



그나저나 동생의 반발이 심하겠구먼..;;

7시수업이라 일하다말고 맡기고 나가야하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