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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을까? 4
1027 2006.05.15. 09:23



그치만 쥬르네, 재밌는 사실은..

난 전사를 친구로 혹은 아는 이로 많이 뒀었어.
갈 곳 없는 전사와 성직자는 나를 지켜줬거든.

화장실 물내려 가는 그 소리를 알아?
마레노 마레노 마레노 마레노

내가 공격을 하면 센 체력으로 몬스터를 방어해주던 전사
우리의 체력을 힐링해주던 성직자.
우린 최강의 콤비였거든.

근데..사실은 이게 아냐.


1마레노 1마레노 1마레노 1마레.. 마력이부족합... (잠시휴식...)


그래도 우린 몬스터가 다섯마리만 나오지 않는다면 도망가지 않았어.
정말이야. 내가 열번도 쓰지 못하고 마력이 없어져도
탓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


그리고 레벨이 하나 올라가면 너무 행복했던 기분...
쥬르네, 약오르겠지만 넌 모를거야.

jour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