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한달에 한번정도 게시판이나 보다 나가는 옛날에 좀 하던 유저입니다.
어둠의 전설 팀은 무언갈 굉장히 큰 착각을 하고 있는거 가태서 글을 적어 봅니다.
특정 기술이 구현될때마다 어둠 엄청 캐릭들 새로 키우고 키우고 했었죠.
1차적으로 예전에 승급 막 구현될때나 아니.. 그전에 크래셔 구현될때 생각해보자구요.
오랜시간 죽도록 겜만하면서 고서열로 올려놨는데 스텟 때문에 크레셔 못배우는 전사
그때 몇분 떠났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승급 구현될때 체력 높던 그 힘도가들 환골탈퇴란 명목하에
레벨 1로 돌아가게 해놨죠. 그때당시 환골 체력 마력도 낮았던거 아니었습니다.
조금만 그 유저들 생각해줬더라도.. 그 많은 힘도가들 마인에서 모여서 데모할때 기억나십니까?
그리고 전 여기서 넥슨이 아주 큰 실수를 했다고 봅니다. 연공보다 더 큰 실수
바로 전직이란 거였죠. 겉은 좋아 보였으나 결과적으로 캐릭간의 밸런스 문제 이거 다시 풀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전직의 폐혜에 대해 직업별로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전사 - 예전에 수상한 버섯 없었을때 체 3만 이상만 돼도 크레셔 한번 쓰기 무지 힘들었죠.
도전이란 전직 직업 버섯 없이 매드 암살 크레셔로 엄청 빗 봤습니다. 거기다 하이드까지.
한창 지속돼다가 최근 보니 데빌크레셔인가? 그것때매 이제 도전들 찾아보기 힘들져.
도적 - 순도적 승급 나오구 기습때매 한창 광막에서 잘나갔져. 지금은... 보기 힘드네요.
순도보다 크레셔있는 전도를 많이 하시죠 이젠. 순도 보기 정말 힘듭니다.
법사 - 전직나오고 한창동안 지팡이 바꿔가며 했던거 아실겁니다. 로오은총 2초일때 ㅋ
그거 패치 되면서 직법들의 세상이 오져. 그때 당시 제 기억으론 힐 양도 int였으니깐요.
현재는 베라라는 기술 나오면서 순법,직법 머... 두쪽다 불만 많으실 겁니다.
직자 - 어둠사상 가장 없어서는 안될 직업이죠. 한때 직법때매 사냥가기 좀 힘들었어도
그나마 가장 필요한 직업이죠. 연공이란 기술때매 넥슨에서 어떤 조치가 내려질지
모르지만.. 직자는 그래도 필요한 직업이죠. 꼭
도가 - 힘도가 사태 이후론... 조류 포유류 파충류 나눠졌어도.. 잘 모르니 패스~!
결론과 저의 건의 사항
저의 개인적인 견해는 이렇습니다. 연공을 머 어떻게 패치 하는것 보다는요. 지금이라도 캐릭간의
밸런스를 맟추기 위해 노력하는게 필요 할거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신규 기술을 만드는쪽이
낳다고 생각하는데요. 직자의 연공과 버금가는 기술들을 각 직업에 맞게 주는 겁니다.
예를들어... 전사의 경우는 공격의 주축이 되야 된다고 보는데요. 전체 크레셔가튼 기술.
도적의 경우는 기습보다 강한 공격기술과 순도를 위한 크레셔정도의 체력비례 데미지 필살기
법사는 빛속성 소환술 연공과 비교해 공격 범위등을 고려해 대충 비슷하게 맟춰주고요.
도가의 경우는 공격보단... 디소루 가튼 방어 기술 <-- 이건 예전부터 말 나오던거라.. ㅋ
결론은.. 자꾸 케릭 죽이고 살리기 보단... 다 가치 즐길수 있는 게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특정 전직 직업에 대해선 말을 안했네요...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