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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415 2009.04.29. 23:51





" 난 살아 있기에 죽는다 "




누구나 피해갈순 없다.


우리 지구의 60억 인구중 100% 죽음을 맛보는데 불구하고.
죽음을 의식하지 않는채 살아간다.

하지만 만고의 진리라..

누구나 죽음을 끝으로 보고 걸어가는 인생길 인지라.


매 한순간 한순간에 충실히 살아야하겠다.




그대는 과연.











현실에 만족하고.
현실에 충실하며.


현실에서 원하는걸 바라보고 살 정도의 능력을 갖췄는가?



- 黑雷.



ps: 난 아직도 달린다..

망할.. 인생 별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