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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光皇]進步
252 2009.05.01. 08:10

어둠이란 세계가...

무엇인가 변화하려고 한다.

하지만 변화를 위해선

우리의 희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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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와 존재가 눈을 가리니

그것들을 비우는 창조

한걸음 뒤로 물러서는 창조


형이상학적 모든 사고를 내려놓고

형이하학적 모든 존재를 내려놓고


경세 신의 창조 섭리에 참여하는 것

성화 신의 형상 그속에 참여하는 것


새로운 창조를 위한 비움

새로운 창조를 위한 섬김

새로운 창조를 위한 희생



희생의 슬픔의 연대 進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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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라는 책이 있다.

무엇인가 얻기 위해선 희생이 필요하다.

슬픔의 연대 그것이 우리 공동체이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내놓아야 하는가?

우리 공동체를 파괴 했던 근본적인 원인은...

단지 그 '기술'하나뿐만이 아니다.


모든 직업의 희생...그 본질 적 걸음으로 돌아가야한다.


'배움'이란

지식을 아는 것이란 지식으로 머리를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무엇이 들어올 수 있게 그 공간을 비워주는 것이다.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빈 공간을 만들어 주는것


그것이 창조이고

진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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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도서 : 파커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박노해, 아체는 너무 오래 울고있다.
???, 마시멜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