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관오리의 자리를 빛내고 항상 권력을이용하며
남을 뜯어먹고 이용약관에 관장약을쳐발라
영우라는 이름을 트리플사포로 잘비껴내려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짱급윤영우라는 닉네임을 사용합니다.
이 찌그러진 구세군의 머릿속에는 항상 "이기기 이용권"이 되뇌이고있습니다.
자존심이 강하다고 자부하며 남에게 항상 이기고싶어하죠.
남들이 영우에게 "너 입질에서 지는구나" 라고 언급을 한다면
"ㄴㄴ 먼 ㅡㅡ개솔 수준떨어져" 라고 구차한 변명을 하시는데
컴퓨터를 눈앞에 둔채 흐리멍텅하고 이미 반쯤 감겨버린 누진다초점렌즈 빵상치고
이미 백내장이 의심가는 홍채로
"아 이것들...내가 쪼달리는건 어째암...;;역시 현준은 강하다짝짝"
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잠시 생각하는듯 하더니 "야이 병쉰아"로
포메이션변경해버리는 전립선암유저입니다.
한마디로 병쉰이란거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