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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지금부터 짱급윤영우를 분석하겠다.
458 2009.05.01. 13:09





탐관오리의 자리를 빛내고 항상 권력을이용하며


남을 뜯어먹고 이용약관에 관장약을쳐발라


영우라는 이름을 트리플사포로 잘비껴내려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짱급윤영우라는 닉네임을 사용합니다.


이 찌그러진 구세군의 머릿속에는 항상 "이기기 이용권"이 되뇌이고있습니다.


자존심이 강하다고 자부하며 남에게 항상 이기고싶어하죠.


남들이 영우에게 "너 입질에서 지는구나" 라고 언급을 한다면


"ㄴㄴ 먼 ㅡㅡ개솔 수준떨어져" 라고 구차한 변명을 하시는데


컴퓨터를 눈앞에 둔채 흐리멍텅하고 이미 반쯤 감겨버린 누진다초점렌즈 빵상치고


이미 백내장이 의심가는 홍채로


"아 이것들...내가 쪼달리는건 어째암...;;역시 현준은 강하다짝짝"

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잠시 생각하는듯 하더니 "야이 병쉰아"로

포메이션변경해버리는 전립선암유저입니다.

한마디로 병쉰이란거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