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늦게서야 핸드폰의 가넷이벤 할시간을 알리는 알람소리가 날 깨웠다.
한 5시간 잤나... 전역하고 나서 어제 처럼 늦게 잔적은 처음이었다.
일어나서 대충 이벤을 하고 써큐버스를 찾아서 붉은 써큐를 한참 소환술로 때리고 있을 때
서버 리붓이 되면서 접속이 종료되었다... 후..; 리붓은 한시간 더 연장되서 1시에 끝이 났고
1시30분쯤 접속을 해보니 마을로 리콜이 되있는 상태였다...후..;
씻고 밥먹고... 은행갔다가 돈 찾구...동생은 셤이 끝나서 컴터를 붙잡고 놔주질 않았다.
이따 저녁약속도 있는데.. 가기전에 죽막 한탐이나 뛰려 했더니 다들 사냥을 못간다고...
괜히 힘빠지네...
아무래도 요즘 슬럼프같다... 뭔가 일이 계속 안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