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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친구들에게.
1729 2006.05.20. 14:56


본적없는 그대들과 감정의 교류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나이가 어린사람 혹은 연배가 높은 사람들까지,


모두 나의 친구들이며 나의 스승이다.


그대들을 향해, 앞으로도 마음의 문을 열고 생각을 이야기 하고 싶다.


친구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 이유는,


좀 더 깊이있고 쓸만한 이야기들을 자주 보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이곳 시인의 마을에서만 존재하는 '나'이길 바라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바라고 싶은 한가지 바램이 있다.


그대들의 진실한 목소리를 좀 더 보여다오.


이곳 시인의 마을은 몇몇 사람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모두가 함께 할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어느 누가 제한을 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아주 머저리 같은 사고방식이다.


앞으로도 누군가 시인의 마을에 들어올것이며 그 인원의 제한따위는 없다.


그리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눔에 있어 노력따위나 수준따위는 필요없다.


'진실됨' 그것 뿐이다.


마이소시아의 친구들아 우리 감정과 생각을 함께 나누자.


이 곳 시인의 마을에 같이 있지 않을래?





친구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