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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릭터는 나. 나의분신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무언가로 인정해 주고싶어..
나와 또다른 한 꼬마아이.. 내가 내 손으로 키워가는 작은 생명.. "
journee (2006년 5월25일) - 마이소시아 72년 겨울생.
처음 와 본 곳이 너무도 어색하지만 모두 잘 적응한다.
여러명의 신들과 사람들에게 안내를 받으며 갖가지 테스트와
가르침을 받는 곳.
마이소시아..
이 곳에서는 아이들은 모두 신비롭게 태어난다.
부모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부름에 의해서 태어나 신들에게 보살핌을 받는다.
단 한명의 신의 능력을 받을 수 있고 그것은 마이소시아의 "직업"이 된다.
그리고 그 수 많은 사람.. 그 안에 journee라는 여자아이..
꼬마는 어색한 걸음마를 하고
빨개벗은 몸으로 곧 사람들의 무리 속으로 뛰어들었다.
알지 못하는 것은 꼭 알아야하는 성격탓에 이 사람 저 사람
말도 걸어보고 궁금한 것은 전부 물어보니 기초지식은 물론
주위에서 들려오는 자잘한 입소문도 journee에게는 머리에 입력 되었다.
그린혼에서의 수업을 모두 다 수료하고
노비스로 간 journee는 노비스 주변에서 팜팻을 잡으며
레벨을 4까지 올리게 되고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 나는 뭐가 될까? "
jour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