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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샤니헬의 전설의 이야기 part1.
447 2009.05.12. 01:59

바람이 휘날리던 어느날 저녁

비바람이 몰아쳐 창문이 달그락달그락 거린다

하지만 우리들의 법-직 최강의 여전사 자칭 속초의 싸움꾼

샤니헬은 오늘도 빛업이라는 이유로 초원에서 법-직 이라는 존재를 망각한채 쿠러스를 돌리고 있다

오늘도 샤니헬의 입속에선 온갖 금은보화가 쏟아져 나온다.

난 만나는건 자신있는데 속초로 오세요 저 속초에서 좀 먹어주거든요?

'남자맞음? 왜이렇게 말이 찌질함'

저 여자거든요

저 속초에서 좀먹어주니 속초로오세여



자 여기서 응용들어갑니다

군대용어 : 속초가 다 니네집 앞마당이냐 시발년아

전문용어 : 김밥을 닷지말이로 말고있는 소리하고있네 병1신

찌질용어 : 속초에 있는 오징어건조과에 문어는 왜 튀김으로 먹지 않죠 라고 입싸대기 맞을 소리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