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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이반님 님은
375 2009.05.13. 02:24

시1발 니1미 또옹1꼬 빨다 지쳐서 헥헥거리다 옆에있던 헥헥거리던 개1새1끼하고 눈맞아서
뿅뿅 한새1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