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정우성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나까지 일부로 끌어 들이네 상상력 굿!! 참 머리 잘돌아간다
전 하도 님이 게시판에서 나대길래 충고했을뿐 제가 말했잖아요 님한테 관심주는사람은 없다고
손가락질아니면 욕설뿐이잖습니까? 하루종일 앉아서 어둠만 하지말고 님의 썩어빠진 머리를
순환시킬겸 산책이나좀 가세요. 하도 골방에서 컴퓨터나 하고있으니 생각이 그따구잖아요 ㅠㅠ
저도 곧 군대가는데 님처럼 병쉰같은성격의 선임만날까봐 두렵네요...
ps- 넌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일뿐 싸우고싶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