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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46-
2083 2006.07.09. 16:40










[시인들께보내는편지]를 보면 가슴이 아픈일들이 종종있다.]

[특히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글을 적는 유저분들을 보면..너무 가슴이 아프다]

[특히..예전에 있었던 길드전이나..예전의 이야기들의]

[글을볼때면...정말 앞뒤가 하나도 안맞는 말이 한 둘이 아닌데..]





[그래서 감히 말씀 드리고 싶다...]

[힘쎈파워]의 연제가 끝나면 예전 길드전에 관해서 정확히 글을 적을까 한다...]

[내가 알고 있는 모든것들을...현재 정확히 모르는 유저들과.알고 싶어하는]

[유저들께 다음 연재글을 바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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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우리들의 심장을 찌르는..그 무엇이 우리들의 발목을 계속 잡고 있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흐른것도 아닌데....1초가 지날때마다..우리들의 심장 박동 소리는..

더욱 요란하게 들리기 시작했다....여기서 더이상 지체할수 있는 시간은 우리들한테...더이상 없다는

것을 말보다...생각보다...심장이 우리들한테 알러주고 있었다....

생각 할 시간이 없다....더이상 지체 할 시간이 없다....그럼 어떻게 해야한다는 말인가......


우리 모두 죽더라도....저 살기..저 엄청난 렉속을 뚫고 가야만 하는 것일까...

도저히..아무리 생각해도...결론이 나지 않았다..........



갑자기 한 친구가..말을 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말을 하지 않았던 그 친구...내가 어둠의전설을 하면서 가장 친했던...그 친구는..

왠일인지...처음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친구들아~!! 도저히 방법이 없는 것 같은데...나한테 한가지 좋은 방법이 있기는 한데...

성공 확률이 적은데 그래도 한번 들어 볼래?]



마지막까지 살아 있는 4명의 친구...함께 사냥을 하면서 지금까지 말보다 행동으로 느꼈던...우리들한테

그 친구의 한가지 좋은 방법..... 그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그 친구가 한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알수 있을꺼 같았다....그 친구 역시...우리들 각자가 생각 했던..마지막...그 방법을 생각했을 것이며..

그 방법 박에 없다고 생각 했었던 것이다.............



역시...그 방법 박에 없다는 말인가....



한동안..침묵이 흘렀으며.....



..............

















가자~!! 어쩔수 없자너~!! 최후의 방법이 그 방법뿐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