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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49-
2521 2006.07.11. 16:57










[도적]

마지막 남은 도적의 역할은..제일 중요했다.....기다리고 있는 때코마 그룹 원들...그리고 몬스터들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때코마 지역에서 퍼지게 한다고...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바쳤던 [무도가]/[성직자]를 위해서라도.....[도적] 그의 역할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막중했다........



[도적]

그가 실수를 한다면...단 한명이라도 못살 일수도 있으며....그가 너무 환상 적인 컨트롤을 선보여..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아마 그룹원 전체를 다 살일 수도 있을 것이다.....

당연히 그의 역할은.. 짧은 시간 안에 한명이라도 더 많이 코마를 푸는 것이 그의 책임..역할 이였다...

도적 또한 [무도가]/[성직자] 처럼..자신의 목숨을 바쳐야지만...그의 임무를 완수 할 수 있었기에..



[아무도 그들의 죽음에 대해 미안해하지 않았다]

[그들의 직업..특성상..그들이 아니라면..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에]

[죽음을 다하는 그들 또한 영광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도적이 접속 하는 순간...그는 미친 듯이 때코마가 뜬 곳으로 달리기 시작하면....

때코마가 뜬 그룹원들은 동시에 접속을 한다.....

아직 때코마 주위에는 [성직자]/[무도가] 두 명의 직업이 목숨을 다해서..몰았지만...모든 몹들은..

몰수가 없었다는 것은..어쩔 수 없는 일이였기에 ... 어느 정도 몬스터들 사이를 피해서...가장 먼저

가장 가까이에 있는 그룹 원을 코마를 풀어준다....코마가 풀리는 순간...그들은 리콜을 눌러..

안전하게 마을로 이동을 하지만....도적은 그렇지 못했다...



코마를 풀어주는 순간 하이드가 불렀으며....모든 몬스터들한테 인식을 당하게 된다..

[드라코]의 아쿠아세트가 날라오기전에...주위에 몬스터들이 공격을 당하기전에....주위에..같이 뭉쳐서

코마가 뜬 그룹 원들을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코마디움을 누른다.....


운이 좋아서 인식이 늦어진다면...더 많은 그룹 원을 살일 수 있을 것이고...그날 운이 안따라준다면..

단 한명으로 만족해야 했을 것이다....


그래도 확률은...3명의 죽음으로....3명보다 더 많은 최소 5명 이상은 기본적으로 살일 수 있었으니깐...

그들은......만족을 하면서 또 다시 장비를 마쳐서...사냥을 하곤 했다......


이 당시 유저들은...이 방법만이 최후의 방법이라고 생각 했으며....그 최후의 방법이

전멸과 자살을 반복 하면서...너무나도...하기 싫었던..자살을 방지하기 위해서...만들어 냈던....


그들만의 최선의 방법이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