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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50-
4092 2006.07.11. 17:18








[자신의 죽음으로 그룹 원들을 살려냈던]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무모한..최후의 방법이 아니었을까]

[그래도 이 당시는 이방법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기에]

[아직까지 전해 내려오는 것은 아닐까 싶다]



요즘 사냥…….과연 그룹원들끼리의 믿음이 있을까…….정말 친하고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생목]차면서

불안해하거나…….죽을까봐…….걱정하지는 않는가????

지금 과 예전의 차이점이라면…….예전의 그룹원들을 위해서.자신의 목숨을 바친다면…….지금은…….

자신은 꼭 살기 위해……. 리콜이라는 아이템을…….0번에 올려 놓는 사람이 있을 정말 없을까????

사냥을 하다가 그룹원 중 후두룩을 당했을 때...과연 아 템을 챙겨주는 유저는 있기는 한거실까??


갈수록 험악해지는 이 어둠의 전설... 갈수록...믿음과 친분이 사라지는 이 어둠의 전설.....



우리들로 인해서..만들어진 것이라면..우리들 스스로가 풀어야 하는 과제는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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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더 이상 생각 할 시간이 없었다....마지막 하이드 시간을 마춘후에...최후의 방법을 선택하기로

결정을 내렸다....그러나...걱정 되는 것이 하나 있다면...지금 현재 우리들은 도적의 직업을 빌려서..

여기까지 올라왔지 않는가...[무도가]/[성직자] 없이 과연....몬스터들을 몰수가 있을까???

어느 정도 몬스터들이 인식이 시작 된 후에...[드라코]의 아쿠아 세트가 날려 오면...오크나..홉..들은

오기도 전에 코마가 뜨지 않는가????

그리고 가장 큰 걱정은 따로 있었다.....27-1 마지막똥통에 들어가기 전에 몹들이 우리 쪽으로 몰려온다면

그들..즉..[힘쎈파워] 와 마법사 [XXXX]가 눈치를 채지 않을까???



하나의 걱정이 풀리면 또 다시 하나의 걱정이 생기고...하나를 해결 하면 또 다른 두개의 문제가..

계속 생기는 것은...참...답답하고도....막막하기만 했다...

그래도 우리가 누구던가...각 직업 1위를 계속 유지하면서 다른 사냥 팀보다...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더 많은 경치를 하는 우리들이 아니었던가....순간...위기...순간대처 능력이 더 뛰어 났기에...

그 당시 그 순위를 유지 하지 않았던가.......방법이야...조금 다르게 하면 되지 않는가......



27-1 마지막 남은 4명의 용사.....

그들은 접속 하는 순간....달리기 시작했다.......




그들만의 순간 대처 능력을 믿고..달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