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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Te ] 탄압 #2
1369 2006.07.15. 22:31

온지 참 얼마 된 것도 아닌데, 어둠에 정이 확 떨어졌다.

격수차별하는건 그 도가 지나치도록 심해지고 있고, 근본적인 개발진 실수를

패치하기는 커녕, 애꿎은 사람들만 처단하고 있는 것이 좀 이건 아니다 싶었다.


호러 PK의 근본을 보지 않고 PK범을 잡아들이려 하는 것은 옳은가?

두 가지 작업이 적어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데,

정확히 "네 명" 의 유저로부터 들었다. "어둠 크게 안변했어요. 4년전이나 지금이나."

죽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서글펐다.



어둠 인력이 딸려서라고 생각했다. 결국 게임을 "게임답게" 할 맛을 지우고

유저탓하는 것은, 맛없는 음식을 만들어놓고 강제로 유저에게 떠먹이는 결과다.

그래놓고 자신의 음식을 사랑해달라고 하는 처세.

뭔가 어디서부터인지 크게 틀어졌다고 느낀다.



직업 벨런스와 분열을 잡아볼 생각을 하고 있을까 두렵다.


- Tewevier Von MisT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