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펜펜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접어두고
이번에는 삐요코의 입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한다.
아이디 : 삐요코.
직업: 직-법
체력 11만. 마나 13만. 빛업
하나 짚고 넘어갈 것은 삐요코가 현재는 내 아이디라고 할 수 있지만
내가 아니라 [석] 이라는 내 10년 지기가 만든 아이디며
필요에 의해서 꽤나 많은 사람의 손을 탔다.
삐요코 케릭은 펜펜과 거의 동시에 만들어진 아이디이다.
우리는 직-법과 전-도로 2인 사냥을 다닐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는 성직자 지존까지 만든이후 게임을 하질 않았고
한동안 삐요코 케릭은 잊혀져 있었다.
다시 삐요코를 사용하게 된것은 3써 야배에서 한번 놀아보고 싶었던 나의 변덕 때문이었다.
조금의 사냥을 해서 [홀파 3써 야배 직-법] 을 만들었다.
그리고 야배에서 사람들을 죽이며 한달간을 잘 놀았다.
하지만 당시 41레벨이 넘어가는 아이디에게는
9900원의 무제한 종량제를 했어야했고
금전적인 부담으로 나는 삐요코의 정액을 들지 않았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내 어둠친구중의 한명이 어둠에 1년여만에 복귀를 했다.
그가 새롭게 키우려던 것은 무도가.
[끝없는자유]라는 아이디를 만들고
호러에서 적당히 사냥갈정도의 포인트를 찍으려고 했다
게임접속도 자주하고 사냥도 자주하던 그였지만
금방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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