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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불이(不異)
1534 2006.07.24. 08:12




어둠에 접속해 게시판을 보는 순간.

문득 어느 책에서 읽었던 하나의 단어가 생각나더라.



불이(不異) !



모든 사람이 나와 다르지 않고 평등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그것을 실천한다면 하늘 아래 부끄러움 없이 당당할것이며

분쟁이 일어날 이유가 무엇이랴.




세상의 진리란건 일상생활에 그 오묘함을 내포하고 있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