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참좋은사람이였어..
웃는게 이쁘고.. 나를위해 무언가 해주려고하는 그런 너가 정말..
사랑스러웠어.. 이렇게 헤어지고난뒤에도 너에대한 미련이남는이유는
내안에서 너의 웃는모습이 지워지지가 않아서 그런가봐
지우려고해도 나를향한 너의미소는 지워지지가않더라.
모질게 내몸을 혹사시키고 술에의지하고 울어봐도..
너라는 한여자는 그렇게 지워지지가않았어..
어쩌면 너무쉽게생각했나...
그냥 술이라는 지우개로 너를 지워보려했지만..
나는 너라는 여자를 너무깊게 내가슴에 새겨버렸나봐..
지워지지가않아서! 이렇게 오늘도 힘들어하고있어...
웃자!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