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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독백
574 2006.08.10. 00:37







그사람 4년만에 연락왔더라..

그냥 궁금해졌데 내가어떻게 사는지..

ㅎㅎ 왜하필.. 지금 내꼴이 말이아닌데.. 왜..지금 연락온거니..

다시 나를 아프게 하려하진마.....

너가 예전에 알던 내가아니니까.. 이제상처받지않아..

나도 많이강해졌어.. 너를사랑했던 그 어린마음은 이미지워져버리고..

너무나 강해져서 악하기도해...

그런데..왜 내마음이 이렇게 또 설레이고 반가움에 눈물이 나는건지..

4년이란 시간동안 너를잊었다생각했는데 너가보이는순간..

내 가슴이 요동쳐버려... 4년 너를 잊기위한시간으론 부족했나..

참 시간이약이라는데 내겐 오히려 너에게 다가가기위한 발걸음이였나봐..

미안해...또 너를 사랑해버려서...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