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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사랑하는 사람아
1533 2006.08.28. 19:50









술을한잔 넘길때마다 그 약간의 쓰고 달콤함에 취해 방황하고있는

나란존재를 느낄대면 나도 유혹에는 약하구나 생각을한다..

그런데 그달콤함보다 더 나를 어쩔수없게 만드는것은

너라는 사람인거같아 술에취해도 "너"는 지워지지않고 내머릿속에 박혀서

술을 한잔 두잔 기울일때마다 너가생각나는것보면..

사랑하는 사람아! 오늘도 그대가 싫어라하는 술을마시며 그대라는 사람을 생각해본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