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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무제*
2861 2006.09.12. 12:05






한 나라의 국왕으로부터

수 많은 군사들중..국왕의 명을 받은 몇명의 군사가 선출 되었다

그들은 국왕과 나라를 위해서.충성 과 맹세를 다 할것이며..

자신들의 죽음을 다해...국왕의 명에 목숨 바쳐 백전백승 할것을..맹세 한다...



그후 그들은 끝도 없는 전쟁에서 계속 승승장구 승리를 하게 되고...

백성들의 민심과..국왕으로부터의 군사에서 장군으로 오리게 되는 영광 또한 누르게 되었다..



계속 되는 전쟁 속에서..여러해가 흘렀고....그렇게 이겨 왔던 전쟁에서..


단 한번의 실수..

단 한번의 잘못된 판단으로

한번도 져본적이 없었던..전쟁터에서...패전장군이 되고 만다....


한나라의 국왕은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수 없이 이겨왔던 공로를 인정해서...용서를 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현재 패전장군이 되어버린...이들을 죽이지 않으면..현재 민심을 사로 잡을수가 없었다....



결국..한나라의 국왕은..민심과 병사들의 사기를 올리고자...

패전장군이 되어버린...군사를 공개 처형을 하게 된다.....



한나라를 위해서...국왕을 위해서...목숨 바쳐 싸워왔던....그 장군은.

처형 당하는 그 순간까지... 국왕의 결정에 /조용히..아무말 없이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왜 국왕이 공개 처형을 했을까...

그냥 용소해 줬어도 충분히 지금까지의 공로로..용서가 되지 않았을까?

그 패전장군은 왜 아무런 불만을 단 한번이라도 하지 않고 생을 마감했을까?

과연...현명한 판단이였을까...단지 불을 끄기 위한 섣부른 판단은 아니였을까?









한때 [시인의마을]을 위해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글에만

전진했던..[이슬] 과 [인생] 에게 늦었지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두번 다시 볼수 없는 이들의 글들은..저와 이들을 좋아했던 유저들에게는..

가슴 깊은곳에서..여전히 그들의 글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