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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웃는거야
977 2006.09.21. 23:40










아무것도 할수없어서 웃어보았다.

할줄아는게없어서 너에게 웃어보였다.

힘든줄알면서 너의뒷모습을 보면서 웃어보았다.

마지막인줄알면서도 끝끝내 난 웃어버렸다..

내웃음에의미를 알지못하는 너는 그냥 그렇게 떠나가더라.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