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붓을 잡게 되었네요..
다시 칼을 잡고 싶지만..아니 벌서 칼을 잡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의 칼은 예전의 추억이 가득했던 그 칼날이 아닌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한번 손에 쥔칼날은 칼집으로 들어갈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의 칼은..내의지와는 관계없지..칼집으로 들어가는군요..
세월에 장사는 없는듯 합니다...
세월이 모든 이들의 약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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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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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마이소시아에....어둠의전설의 미래가 담보로 잡혀 있는..
운영자와..유저의 싸움이 시작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