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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크군단]-17-
3263 2006.09.25. 11:42






오랜만에 다시 붓을 잡게 되었네요..

다시 칼을 잡고 싶지만..아니 벌서 칼을 잡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의 칼은 예전의 추억이 가득했던 그 칼날이 아닌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한번 손에 쥔칼날은 칼집으로 들어갈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의 칼은..내의지와는 관계없지..칼집으로 들어가는군요..

세월에 장사는 없는듯 합니다...

세월이 모든 이들의 약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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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족]



[십자군]



[그림자기사단]



그리고.....




[다크군단]






평화로운 마이소시아에....어둠의전설의 미래가 담보로 잡혀 있는..

운영자와..유저의 싸움이 시작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