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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크군단]-19-
2917 2006.09.25. 12:13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던것은 길드원들만이 아니였다..

[황족] [십자군]의 초대길드마스터들 또한..길드원들한테 무엇 하나 명령할틈도 없었다..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무엇 하나 결정을 내리지도 못하고...마냥 눈뜬 장님처럼..당하고 있었다..



억울하기도 했으면...그 당시 현실에서는 어쩔수가 없는 일이 아닌가...

너무 비겁했다...많은 인원들을 수용하지 못하고 서버 다운을 시키는것은...운영자 그들의 잘못인데

왜 그들의 잘못으로 인해서 우리들이 당해야만 하는것인가...



잠시후...

[블랙]의 전체 말이 들러오기 시작했다...


[생각은 했지만 너무 쉽게 마을을 점령했군요...어떠세요? 이제 그 마을은 사용할수가 없는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마이소시아 전 지역이 점령 당한다면... 이제부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수리도 못하고 은행도 이용할수 없고...그 많은 NPC들과 대화도 못할것이며..각종 이벤트....

그리고 사냥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겨우 이정도였습니까?

카스마늄광산 하나 정복했다고....모든것들이 다 최고인지 착각하시는것은 아닙니까?

승급/전직을 원하십니까? 겨우 이정도의 실력으로?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전 지역이 점령 당한다면....앞으로 1년은 [전직/승급]을 말하지 마십시오.....


1시간후 동시에 각 마을을 점령 할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이제부터 그들이 기술을 사용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