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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크군단]-20-
3081 2006.09.25. 13:40




[ 무엇을 어떻게 해야 그들을 막을수 있다는 말인가]

[아직 그들의 모습조차 보지 못한 유저들이 수두룩한데.]

[어쩌면 동시 각 마을을 처들어온다는것이 우리들한테 득일수도 있다]

[이제부터 우리들도 정말 싸움 같은 싸움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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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정신이 없어서 어리둥절 당했지만 이제는 더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황족] [십자군] 길드마스터 그리고 운영진들의 회의가 시작 되고있었다..

1시간후의 [다크군단]의 각 마을에 침략을 대비해서 여러 안건이 나오고 있었다...

이제는 어느정도 승산이 있는 싸움이라고 생각했으며 여러 안건중..3가지로 결정을 지었다...


1.접속하지 않는 길드원들한테 전화로..접속시키는 것

2.현재 남아있는 마을에 길드원 200명으로만 사수 한다는점 (더이상 길드원이 동원대면 서버다운)

3.모든 상황 보고는 운영진들이 바로 바로 보고를 해야할것이며..만약 그 이외에.변칙적인 일이

생기는 것은 즉각 상황 대쳐 와 점령 당할것 같으면 원군을 바로 바로 보충 시키기로 결정을 내렸다..


[황족/십자군] 길드마스터 그리고 길드원들은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블랙]의 말....[다크군단] 그들이 이제부터 기술을 사용한답니다...그말의 뜻을 알지 못하고..

충분히 막을수 있다고 확실한 유저들은.... 조금후에 일어날 상황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1시간후....



밀레스다..밀레스....밀레스에 다크군단이 떴다...

아벨이다 아벨 아벨도 왔다....

수오미다 수오미.....


이곳 저곳에서...보고가 오기 시작했다....

긴장감...그리고 불안감....충분히 막을수 있다고 장담은 했지만......

그들의 파워..그들의 기술은 아직 구경도 하지 못했다는 점이....가장 불안한 요소 였다....



[다크군단]이 모습을 들어내는 순간...

200명의 군사들은...[다크군단]을 죽이기 위해 달려들기 시작했다..

죽자 잘자...달려드는 유저들을 어떻게 당하겠어? 라는 말은....이시대에는 맞지 않는 말이였다...



삼국시대때 [관우]..[장비]의 장군들은 만명이상을 상대 할수가 있다고 한다...

[관우].[장비]들이 전쟁터에서...죽어나가는 숫자가 산을 만들수 있을정도의 파괴력....

달려들는 이들은...파리처럼...사지가 찌껴서 날라간다고 한다....



아마 이 표현이 가장 적당할것이다...200명의 유저들은.....

[다크군단]으로 부터....순식간에....시체의 산으로 변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