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군단]과의 싸움이 계속 되는동안....다른 한쪽에서는 최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었다..
[더이상 버틸 힘이 없습니다...어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루어스성..세버스찬 앞... 두명의 길드마스터와 그 옆을 줄줄히 써 있는 임원진들....
그들의 분위기는 지금까지와 사뭇 달라 보였다.....
임원진들은...양대 길드마스터들한테...고하고 있었다...아니..사정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빨리 결정을 내리라고 촉구 하고 있는 임원진...그리고 묵묵히....생각과 고민에 빠져 있는...
양대 길드마스터......
무엇을 결정을 내리는 것일까? 아직까지 결정을 내릴것이라도 있는것일까?
[서둘러 그들을 불러야 합니다...그들이라면..가능할 것입니다]
그들? 아직 부를 길드원들이 남아 있다는 말인가?
[다크군단]과의 전쟁을 하고 있는 길드원 이외에...또 다른 길드원들이 있다는 말인가...
이렇게 시급한 시점에서...아직 동원 하지 않는 길드원들이 있었단 말인가.....
[지금 현재 그들이외에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혹시 [그림자기사단?] 아마 아닐것이다..분명 임원진들 말하는것은 길드원이라고 했다...
[그림자기사단]은 한 길드이며..[황족/십자군]의 길드원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을 말하는 칭호는 [그림자기사단]은 아닐것이다...그럼 누구란 말인가...
[그들을 부르겠네...그들이라면...아마..가능할지도..]
양대 길드마스터들의 결정을 내렸는지....처음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마이소시아를 위해서...우리 길드를 위해서...그리고 모든 유저들을 위해서...그들 이외에...[다크군단]
을 막을수 없다면....어쩔수 없는일....그들을 불러야 겠다....
[내가 직접 가겠네..아무도 따라오지 마라]
길드마스터가 직접? 과연 누구길래....그 당시의 길드마스터를 직접 움직여야지만....
부를수 있는 인물이 있었던가......
그 당시의 길마는 절때 움직임이 없었다...오직 길드마스터의 명령을 그 명령을 받들러...루어스성
세버스찬에 항상 있는 길드마스터를 뵈로 갔었지....지금까지 길드마스터가 움직이는 일은...
개인적인 자신의 일 이외에는 없었다..특히..공식적인 길드일에는...이동이 없었던 길드마스터...
그가 직접 움직이는것은..현재 상황이 최악이라는 것 과...길드마스터 자신이 아니면..부르지 못한다는
이유 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도대체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