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위선과 가식으로 자기 자신을 감추는 외면의 세계.
거리낌없이 내면을 드러내어 본능을 일삼는 내면의 세계.
두 세계가 혼재하는 가운데 존재하는 ' 나 ' 라는 인격.
" 나는 나로서 존재하며 너 또한 나이고
세상을 이루는 근간이 되는 모든 것이 나이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다르지 않으니 이게 곧 나 이다. "
단 하나의 문장에 담겨있는 의미를 집어 낼 수 있다면,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단언하건데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갖춘 사람이 될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