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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我 (아)
1818 2006.09.27. 15:14




철저한 위선과 가식으로 자기 자신을 감추는 외면의 세계.

거리낌없이 내면을 드러내어 본능을 일삼는 내면의 세계.

두 세계가 혼재하는 가운데 존재하는 ' 나 ' 라는 인격.

" 나는 나로서 존재하며 너 또한 나이고
세상을 이루는 근간이 되는 모든 것이 나이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다르지 않으니 이게 곧 나 이다. "

단 하나의 문장에 담겨있는 의미를 집어 낼 수 있다면,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단언하건데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갖춘 사람이 될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