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족]
[십자군]
[마이소시아를 지키고 있는 양대산맥]
[양대 길드마스터가 말하는 그들은..누구란 말인가....그들은 또 어떻게 생겨났다는 말인가?]
[모든 일들이 6개월전 그 큰 사건 이후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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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전설을 오래 했다는 유저들은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다..그러나 과연..그들은..마이소시아에
일어났던 큰 사건들을 알고 있을까....그 당시 유저였다면...모르는 유저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정말 자신이 어둠의전설을 오래 했다면...함부로 자신은 말하지 않는다...오래 했다고 남한테
자랑 또한 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자랑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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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족/십자군] 길드마스터들은..처음으로 마을을 돌기 시작했다...임원진들한테 간적접으로..
현재 상황을 들었지만...자신들의 눈으로 직접 보기 위한것도 있지만...각자의 길드원들한테 사기 또한
충전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 했기에...마을을 돌기 시작했다....
수십번 수백번 죽어가는 길드원들을 보면서....어떤 생각을 했을까...
마이소시아 모든 유저들이 [다크군단] 이벤트에 관해서 관심이 없었을때...분명 [블랙] 그 운영자는
현재까지의 운영자와 달랐다는점...그리고 그 [블랙]이 유저 였을때 어떤 아이뒤를 사용했으며...
그 아이뒤에 성격 그리고 마지막 그가 어둠의전설을 떠나면서 한 말을 기억하고 있던 길드마스터들은
오늘 같은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만만의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다...그러나 지금 자신들 앞에서 일어
나는 일들은...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
이것이 이벤트란 말인가....이것이 정말 하나의 이벤트라는 말인가....
[200명]의 길드원 그것도 다른 이들도 아닌 [황족/십자군] 길드의 길드원들이 아닌가....
그 200명의 길드원들은...단 10초도 버티지 못하고 죽어 나갔다...그것도 접근조차 못하고 죽어
나가는 길드원이 더 많을 정도니....어떻게...이길수가 있다는 말인가....
임원진들의 말이 맞았다....더 이상 마을을 지키지 못하고 점령 당하는것은 시간 문제 였다...
역시 불러야 하는가..... 그들 박에 없다는 말인가.....
이런 [다크군단] 이벤트에서 그들을 사용 할줄을 생각 한적도 없었는데......
[황족]의 초대 길드마스터..[권황]
머리가 점점 아파오기 시작했다....
또 다시 내 목을 휘갑고 있는...[십자군] 초대길드마스터 [용의문] 그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6개월전..그 사건 이후에...얼마나 이를 갈았는데...[십자군]과의 전쟁을 위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참고 또 참고..이를 악물고 참아 왔는데...... 겨우 이런 이벤트에서....
아마도 [권황]은..벌써 결정은 내렸지만...그래도...그는 머리가 복잡했을 것이다....
이번 [다크군단] 이벤트로 인해서... 더 이상의 [십자군] 과의 전쟁은 하지 못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었기에...... 결국 마이소시아..역사속에서..[황족] 과 [십자군]은..
[누가 더 강한 길드인지는.. 마이소시아 주인은 누구인지는]
[결판을 못내면서...마이소시아..양대산맥으로 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