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주)넥슨이란 회사의 시대착오적이고 사용자를 기만하는 운영자세를 짚고 넘어 가려한다.
유료화운영시기에 사용했던 케릭들 대부분은 결제수단의 하나인 "계정'의 존재를 가지고있다.
결제방법으로 케릭터 관리를 했다는것 자체가, (주)넥슨의 운영마인드를 반영해 준다고 본다.
이런 케릭터 관리 방법은 유저의권리를 보호한다기 보다,
노골적으로 회사의 (권리)이익성을 우선한 모양새 아니었던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조직단체인 게임회사 라서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래서 바뀐시스템이 '넥슨클럽'이다.
넥슨클럽에 사용ID 즉,케릭터를 등록시켜서 관리하는것이다.
비밀번호 분실시 종전에 비해 쉽게 찾을수있는 장점이 좋아졌으나..
기존 '계정'의 틀은 여전히 존재하였고 관리시스템은 한개에서 두개로 늘어난것 뿐이다.
난 지금까지도 '넥슨클럽 ID등록'으로 뭐가 좋아 진건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게임이용약관을 꼼꼼히 살펴본적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