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솔하고 솔직하게 사실만을 적을것을 맹새한다
나를 소개 하겠다
나는 더러운 쓰래기 같은놈이며 운도 지질라게 없는놈이다. 나는 이렇게 살아왔다
초등학교때 정말 행복했었다.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였지만 학교가는게 행복했었다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령 학교에서 제일 인기많은애 였다고 자부한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았고 기억에 남는일은 오학년에서 육학년 올라가는 날에 우리반 복도에는
남자애들과 여자애들이 내가 육학년 몇반인가를 듣기위해 그리고 물어보기위해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싸움도 지지 않는편 이였고 그렇다고 약한애들을 괴롭히거나 하진 않았다 장난꾸러기 였으며
하지만 왕따를 시키기도 했고 나한테 잘 보이려 미니카의 모터 아직까지 기억한다 블랙모터까지
준놈도 있었다..
축구 또한 좋아했고 당시 PC방이 처음나왔는대 스타크레프트 라는 게임도 상당히 초등학생 사이에선
수준급이였고 당시 어둠에서 초등학생 중에 지존 가진 놈이 몇몇 없었을것이다.. 힘도가 지존이 있었고
육학년때는 전교회장까지 했다 그렇게 졸업하게 됐고 거의 우리학교 애들은
진명초등학교에서 진명중학교로 넘어갔지만 나는.. 나 혼자 집에 거리가 멀어서 였을까
경민중학교로 떨어졌다 이 이후로 나의 인생은 슬피 떨어진다 불행의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