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 오늘부터 나는 죽었다고 생각하고 먹지 않고 운동만 하며 일주일동안 나의 원래 모습으로
돌리기위해서 살을 뺄것이다.. 이게 나의 시작이다
너무 몸이나 정신상태가 나빠졌다 모든게 귀찮았다 살 빼는것이 그냥 외모를 위함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대한 혹독한벌 로 삼아 열심히 살기위해 살을 뺄것이다
성공과 실패는 내 자신이 좌우하겠지만 꾸준히 이 글을 쓰고 있다면 나는 성공한것이고 7월20일날
나의 몸무게가 몇킬로 변했을지.. " 뭐야 한마디로 살뺀다라는거 잖아 "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에게
한마디 고한다면 여자친구 문제로 글을 짧게 적었다 그이유는 글을 적을수가 없다 왜냐 너무 상처가깊
기 때문에 글을 쓰면 또 생각이 나기 때문에
미칠정도의 배신과배반 당해본자만 알수있다.. 그 이유로 정신상태가 나약해지면서 내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먹고자는 습관을 들였었던것이다..
이 연재의 끝이 7월20일이 아니라 이 이후에도 이제 살을 빼고 열심히 살아가는모습 알바및취직을 하여
그런 하루하루에 담고있는 에피소드를 적고싶다..
7월13일 월요일 몸무게 8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