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지옥소리 다들한번보셈
519 2009.07.14. 22:39

*******시베리아에서 유전을 찾다 지각심층의 문을 뚫은박사 Azzoraze(아조라제 박사)*****
*******************************************************************************

1970년 말 꽁꽁얼어붙은 (구)소련 시베리아 땅에서 지하유전을 찾던과학자들은

당시 소련이 세계최초로 발명해냈던 지하 23km를 뚫을 수 있는 큰 드릴을 이용하여

땅에 구멍을 뚫었다고 합니다 어느날 지하 20km를 뚫었을때 계속하여 영하였던

땅밑 온도는 화씨 2000도 이상으로 급상승 하였으며 드릴이 녹을것을 걱정했던 과학자들은

다시 그 드릴을 지상으로 끌어 올릴 것을 인부들에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분명히 용암을 건드렸을것이라고 추측했던 과학자들은 드릴의 끝에 무언가 붙어있는것

같다며 소리치던 인부의 말을 듣고 그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곧바로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합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계속하여 이상한 괴 비명이 들렸고 구멍에 귀를 귀울이던

한 과학자는 자신이 휴대하고 있던 지각측정 녹음기를 줄에묶어 구멍안으로 내려보냈다고 합니다


그일이 있은후 Ammenusastia 라는 핀란드 신문사와 인터뷰를 했던 당시 유전탐사팀의

팀장 Azzorze(아조라제)박사는 제나라 (구)소련에는 원래 종교의 자유가 없기 때문에

저는 천당이나 지옥이라는 것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그 이상했던 일을

목격했던저는 확실히 천당과 지옥을 믿게되었으며 혹시 저희 유전발굴팀이

그날 실수로 지옥의 문을 열엇던것은 아닌가 하는 이상한 의문을 가졌다고 합니다


또다른 신문의 내용입니다

아자코브*박사(Dr Azzacue)말입니다

"나는 공산주의 자로서 천국이나 성경은 믿지않는다 하지만 과학자로서 나는 지옥이 있음을

믿는다 그것을 발견하고 우리는 두말할 나위도 없이 엄청난 충격을 박았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본것과 들은것을 알고있다 우리가 지옥의 문을 통과하는 구멍을 뚫었다고 절대적으로

확신한다" 고 말했다

그리고는 " 드릴이 공전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드릴이 커다란 빈공간이나 동굴에 도달했다는

신호였다 온도계는 화씨 2000도(섭씨 약 1100도)까지 극적으로 치솟았다고 말을 이었다

" 우리는 축아래에서 나는 기계소음을 탐지하기위해서 마이크를 밀어넣었다 기계소리 대신

우리가 들은것은 사람이 고통속에 울부짖는소리였다 처음에 우린 우리 장비에서 그런소리가

나는줄 알았다 그러나 기계를 조정하고 다시 듣자 설마하고 추측했던 최악의 상황이 연출되고

말았다 그소리는 한사람의 비명이 아니고 수없이 많은 사람의 비명이였다.


*소리는 네이버에서 들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