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적 얘기인지 잘 모르겠다
세상이 너무 변한거같다..
나 고뒹때는 나이든 성인분이나 아니면 아저씨들한테
주차장에서 담배피다가 걸려서도 뺨맞았는데
길 가다가 나보다 한두살 많아 보이는 한 스물중반 으로 보이는분이
담배 피는 학생들한테 한마디 하더라 근데 그 고등학생 하는말
" 아 당신이 뭔데 지X이야~ "
정말 한대 쥐.어.박.아.주.고.싶었다.. 근데 건들면 챙피하자나 ㅋㅋ....
학생~ 이러기도 웃기고 ㅋ.... 인터넷이 참 애들 많이 망.가트려놓은듯..
옛날에 참 착했는데... 시대가 많이 변한거 같아서 씁슬하더라
우리때는 선생님한테 대걸래로 후려맞아도 인사 꾸벅하고 들어갔는데
지금은 핸드폰 찍는대자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