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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도 술을 마시며..
256 2009.07.17. 18:31

밖에는 비가오고 술생각이 나서

오늘도 술마시고 컴퓨터 앞에 주저 않고

어둠을 들어간다 . . .

올드 유저로서 옛 어둠의 기억을 떠올리며

어둠앞에서 마을 음악 들어가면서 회상에 잠긴다..

딱히 10년넘게 해왔지만 마땅한 케릭 하나 없고

있는것이라고는 도전(지존) 뿐이니

사냥은 실코 그냥 마을음악에 취해서 오늘도 회상한다..

옛날 어둠이 좋니 지금은 직업 밸런스 안맞니 해도

나는 그냥 음악을 들으면 그것이 좋고

들으면 들을수록 잠이 온다

이런글을 또 언재 쓸지는 모르겠지만...

옛날 피시방에서 어둠하던 기억이 난다

- 참고 - 요즘은 피시방 가서 어둠하면 구경꾼들이 있다

저게임 뭐지 하고 ㅡㅡ;; 그런데 초등학생들은 이게임을 안다

그만 적고 술이나 더마셔야 겠다

반말로 적어서 미안합니다

그냥 느낌 그대로 쓰다보니...

참고로 피엣트 음악이 옛버젼하고 비슷함

어둠의전설 -= 듈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