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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야이은지] 호러의 전설....
319 2009.07.18. 12:56

옛날 옛적 아주 먼 옛날....

호러캐슬의 주인은 체력3천 마나1만에 불과한
법직....

"귀설수"







당시 아무리 체마높은 팀원으로 이루어진 빵팀이라도 그가 뜨면

전화를 다돌려 잠수를 풀어야했고

그들이 다합쳐도 그하나 귀설수하나 이기지 못했다....

정말 그는 .....믿을 수 없는 컨트롤을 보여줬다.....

들어갔다 나왔다 접지했다 재접했다..........

사람들이 그거야 아무나 다하지..ㅡㅡ 하는 그런정도가아니였다.

그는 주인이였다.. 바로 그 엄청난 성 호러캐슬의 주인이었다.

그 귀설수 님 의 오른손으로는 "해처리"라는 법직이있었다.

그 해처리는 음 체력 4만 마나 3만정도..

그냥 체마정도의 컨트롤만 보여줬을뿐...

아무튼... 귀설수......... 난... 아직도 그를 잊지못한다.

그는 정말........... 귀신같았다.....무섭다.....

한 3년전 일이지만 요즘에도 꿈을꾸곤한다......

호러캐슬에서 사냥하는데..................그가나타나........ 나오라고한다.......................

오늘도 밤잠을설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