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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지긋지긋한 어둠
332 2009.07.21. 00:06

내가 졌다 난 사라진다

해킹때문에 많은 사람이 울고 웃네

다들 즐거운 어둠의전설 되세요.

그래도 많은 인연이 있었으니 아쉬움이 덜하군.. 연락하며 지내자